낚싯대로 잡는 건 포기야... by 타마

내가 직접 간다! 우아아아아앙!

낚시의 끝은 내가 낚싯대가 되는 것이다.




덧글

  • 기롯 2018/11/15 09:20 # 답글

    진정한 손맛!
  • 타마 2018/11/15 13:17 #

    "이걸 내 손으로 잡았다 아이가!" ← 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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