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냥이에게 협박당한... by 타마



앗...턱시도 입은 신사분이 왜 저에게...


"어이 닝겐... 별건아니고..."


"밥내놔냥!"
"예?"


"바바바밥밥밥 바바밥 맘마맘마#~%%^#~^"
"히잌 ㅠㅜ"
영상 썸네일

예술의 전당 길냥이

느긋하게 점심을 먹고 싶었는데...  
계속 쳐다봐서 체한 느낌 ㅠㅜ

결국 샌드위치 속 계란을 조금 빼앗겼...

모두들 냥아치 조심하세요 ㅠㅜ 흑흑

PS. 더 줄거 없다고 하니 옆에 새로 봉지를 여는 아주머니들을 협박하러 가심... 무서워라...




덧글

  • 지수 2019/10/25 16:20 # 답글

    귀여움이 무기
  • 타마 2019/10/25 17:19 #

    귀여우면 다냐! 냥아치녀석 ㅠㅜ
  • 기롯 2019/10/25 18:13 # 답글

    냥아치!
  • 타마 2019/10/28 08:01 #

    귀엽지만 무서운!
  • 잉여토기 2019/11/17 23:24 # 삭제 답글

    길냥이가 적극적으로 귀엽게 먹을 것을 갈취했네요.
    길냥이와 함께 식사라 적적하지 않은 식사 시간이셨겠어요.
  • 타마 2019/11/18 08:05 #

    약간 체한 것 같아요... 너무 노려보셔서 ㅋㅋㅋ
    요거 다음주에도 한번 더 똑같은 곳에서 만나서...
    미리 대비한 삶은 계란으로 버텨냈습니다(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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