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의 길고냥씨 by 타마

점심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직장인 눈에 똭...


아아.. 길고양님이 하늘로 가신 ㅠㅜ
사람이 손 뻗으면 닿을 곳에서 무방비하게 자고 있을리는 없고 ㅠㅜ



나 : 뭐임?!?!?
고양이 : 뭐임???!?

둘다 당황해서 10초는 굳은...


그저 팔자 좋은 떼껄룩이었습니다. ~,~;




덧글

  • 코토네 2020/07/24 16:32 # 답글

    편안하게 자다가 놀란 표정이... ^^
  • 타마 2020/07/24 16:33 #

    단잠을 방해한 것 같아 미안하더군요 ㅎㅎ 설마 저기서 자고 있을줄이야 ㅋㅋ
  • sempre 2020/08/19 23:32 # 답글

    ^^*
    저도 산책하다가 발견한 고양이가 죽은 줄 알고 한참을 바라보았던 적이 있어요.
    늘어지게 기지개를 켜는 것을 보았을 때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..... ㅎㅎ
  • 타마 2020/08/20 09:01 #

    설마 저기서 자겠어 하는 곳에서 완전 늘어져있더라구요~ 제가 다른데 갈때까지 완전 얼음 ㅎㅎ
  • zen 2021/01/14 21:27 # 답글

    ㅎㅎㅎ
    단잠에 빠져있다가 놀랐나봅니다....
    저 고양이는 예민하지는 않나보네요...
    예민한 녀석들은 저런 포즈로 잠을 자지도 않을뿐더러, 사진을 찍는대도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으니 말입니다.

    귀한 사진 찍으셨어요... 타마님... ^_^
  • 타마 2021/01/15 13:18 #

    저녀석 요즘은 잘 지내고 있을란가 모르겠네요 ㅎㅎ
  • yeohans 2021/01/19 08:46 # 답글

    저는 지금 시골에 길냥이 두마리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.
    거의 집 고양이나 마찬가지로 되었지요.
  • 타마 2021/01/19 09:47 #

    제 시골집에도 들르는 녀석이 있었지요. 어미냥은 집에 들어와 출산할 만큼 개냥인데, 새끼들은 여전히 경계모드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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